빅톤, 병찬X수빈 유닛 이미지 티저 공개 '치명적 아련함'


23일 싱글 '오월애' 발매…청춘의 슬픈 사랑 노래한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보이그룹 빅톤(VICTON)이 오는 23일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로 컴백하는 가운데 유닛 이미지 티저를 공개했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0시 빅톤 팬카페 및 공식 SNS, 멜론 파트너 센터 등에 병찬과 수빈의 유닛 이미지 티저를 선보였다.

서로 나란히 기댄 병찬과 수빈은 아련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치명적인 소년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꽃무늬 천을 배경으로 병찬과 수빈은 실크 블라우스와 리본타이를 완벽 소화해 귀공자 같은 매력을 뽐냈다.

빅톤은 병찬과 수빈의 유닛 티저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티저 이미지 및 영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에는 특별한 모션 및 타임 티저를 선보인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그룹 빅톤은 2016년 11월 데뷔해 활동곡 'What time is it now?', '아무렇지 않은 척', 'EYEZ EYEZ', '말도 안돼', '나를 기억해' 등을 연달아 발표하며 청춘의 사랑을 청량하고 패기 넘치는 소년의 목소리로 표현했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재치있고 현실적인 가사와 세련된 멜로디로 사랑 받았다.

한편 빅톤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첫 싱글 음반 '오월애(俉月哀)'로 컴백한다. 이번 신곡에서 청춘의 사랑과 슬픔을 표현한 빅톤은 한층 진화한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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