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오늘(28일)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결혼 2년여만에 첫 딸 출산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배우 김하늘이 엄마가 됐다. 김하늘은 28일 오후 6시경 한 산부인과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김하늘의 소속사는 "28일 오후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라고 밝혔다.

김하늘은 당분간 가정과 육아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하늘은 지난 2016년 3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2년여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하늘은 1996년 데뷔해 드라마, 영화, 광고를 넘나들며 매번 새로운 모습과 연기력으로 스펙트럼을 넓혀온 것은 물론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그녀를 믿지 마세요', 드라마 '신사의 품격' 등으로 명실상부 로코퀸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