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창원 밀면 달인, 비법은 구운 돼지뼈?…'황보밀면'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생생정보' 창원 밀면 달인이 화제로 떠올랐다.

25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창원 밀면 달인, 황보영호(男/69세/경력 30년) 달인이 소개됐다.

[출처=SBS '생활의 달인' 방송 화면 캡처]

달인표 밀면의 인기 비결은 쫄깃한 면과 오랜 숙성을 거쳐 완성된 육수에 있다.

달인의 육수는 진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일품이라고 하는데, 비법은 구운 돼지 뼈에 있다.

통계피와 머위대를 삶은 물에 닭발 우린 물, 콩나물로 지은 밥을 넣고 마지막으로 볏짚에 구운 돼지 뼈를 넣으면 완성된다.

또한 인위적인 단맛이 아닌 달짝지근한 맛이 일품인 양념장 또한 달인만의 비법이 담겨 있다고 하는데.

달인의 비법 양념장은 민들레, 고구마, 보리, 현미 등을 넣는 것이 비법이라고 한다.

특히 달인은 주문과 동시에 직접 면을 뽑아내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라고 한다.

한편 달인의 가게는 '황보밀면'으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마디미로31번길 4에 위치해 있다.

조이뉴스24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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