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2', 15일 400만 관객 돌파

흥행 1위 수성 '굳건'


[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영화 '앤트맨2'의 누적 관객수가 15일 400만 명을 돌파한다.

15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이하 '앤트맨2', 감독 페이튼 리드, 수입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지난 13일 46만8천433명의 일일 관객수를 기록하며 압도적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398만5천327명이다.1 5일 중 4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할 예정이다.

지난 4일 개봉한 '앤트맨2'는 10일 만에 35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개봉 직후부터 이날까지,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영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폴 러드 분)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에반젤린 릴리 분)의 예측불허 미션과 이를 수행하는 과정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흥행 2위는 '스카이스크래퍼'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수 19만3천25명, 누적 관객수 43만4천692명을 동원했다. 한국영화 '마녀'는 16만591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하며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232만9천581명을 모아 흥행 3위에 랭크됐다.

호러영화 '속닥속닥'이 6만1천374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2만771명이다. '변산'이 2만5천706명의 일일 관객, 41만5천140명의 누적 관객을 모으며 그 뒤를 이었다.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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