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 남편은 누구? `홍콩 금융가 종사` 중국계 호주인과 `극비리 결혼`


[조이뉴스24 김효석 기자]정양의 근황 모습과 그녀의 남편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우 정양은 1981년생으로 2000년 MBC 시트콤 `세 친구`로 데뷔했다.

정양은 `세 친구`에서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정 간호사 역으로 사랑받았으며 드라마 `딱! 좋아`, `레츠고`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갑상선 항진증으로 투병하며 7년 동안 활동을 중단했고, 2009년 드라마 `조선 추리활극 정약용`으로 복귀 소식을 전했다.

[출처=SNS 캡처]

이어 정양은 2012년 11월 중국계 호주인과 극비리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며 당시 정양은 호주에서 가족,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비공식 결혼식 이유에 대해서 정양은 “조용한 결혼식을 위해서였다. 일부러 숨긴 것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정양의 남편은 호주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화교로,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하는 금융가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이를 낳았고 현재 정양이 셋째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정양은 개인 SNS를 통해 셋째 임신 5개월의 만삭 사진을 게재했다.

조이뉴스24 김효석기자 khs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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