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장윤주·조이·성소, 新 예능 '파자마 프렌즈' 출연

'런닝맨' 김주형 PD 연출, 라이프타임서 9월 방영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송지효, 장윤주, 레드벨벳 조이, 우주소녀 성소가 신규 예능프로그램 '파자마 프렌즈'에 출연한다.

라이프타임은 '런닝맨, '범인은 바로 너' 등을 연출한 김주형 PD, 용석인 PD와 새 예능 프로그램 '파자마 프렌즈'를 제작하기로 하고 송지효와 장윤주, 레드벨벳 조이, 우주소녀 성소의 출연을 확정했다.

예능, 드라마와 영화까지 영역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송지효가 '런닝맨'으로 호흡을 맞췄던 '멱피디' 김주형 PD와 만나 눈길을 끈다. 또 대한민국 대표 모델에서 영화 '베테랑'의 미스봉, 싱어송라이터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윤주가 '한국 여성들의 워너비'로 가감 없는 입담과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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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프렌즈' 막내 라인의 반전 매력도 기대를 모은다.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이자 대표 연기돌인 조이는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즐거움부터 20대들의 트렌드세터의 모습까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 우주소녀 성소는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 음악, 예능프로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신예로 똑 부러지는 막내로 활약할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특히 중국판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아이치이 '우상 연습생'에서 독설 심사위원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막내답지 않은 걸크러쉬 매력이 기대를 모은다.

연출을 맡은 김주형 PD는 과거 '런닝맨'의 공동 연출자로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를 컴퍼니 상상 조효진 PD와 공동 연출해 글로벌 히트 시키고, 최근 시즌 2 제작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 과거 중국과 공동으로 중국판 런닝맨 '달려라 형제'를 제작, 마의 시청률이라 불리는 5%를 넘으며 2014년 중국 예능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바 있다.

김주형 PD의 TV 예능 복귀작이 될 '파자마 프렌즈'는 8월 중 첫 촬영에 돌입하고 9월 중 라이프타임 채널에 편성 될 예정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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