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호러블리', 오늘(22일) 120분 '몰아보기' 방송

"1~8회까지 가장 핵심적인 내용 압축, 재편집"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러블리 호러블리' 몰아보기가 방송된다.

22일 KBS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극본 박민주, 연출 강민경)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10분부터 1회부터 8회까지 분량을 약 120분에 압축한 '러블리 호러블리 1~8회 몰아보기'가 방영된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하나의 운명을 나눠 가진 두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맨틱(호러+로맨틱) 코미디. 한날한시에 태어난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은 제로섬(Zero-Sum) 법칙처럼 상대가 행복하면 내가 불행해지는 '운명 공유체'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운명 공유체'라는 신선한 설정 위에 배우 박시후와 송지효의 하드캐리 파격 변신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코믹하고 설레는 운명 셰어 로맨스에 '귀, 신의 사랑' 대본을 둘러싼 필립과 을순의 미스터리가 점차 베일을 벗어가며 쫄깃한 전개로 매회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은 "'러블리 호러블리 1~8회 몰아보기'는 1회부터 8회까지 분량 중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압축, 재편집한 방송"이라며 "본방송을 놓친 시청자들도 '러블리 호러블리'만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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