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에드 레디메인 만난다…'신동사2'로 재회

전편 이어 21일 영화 인터뷰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가수 에릭남과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만난다.

20일 워너브러더스코리아에 따르면 에디 레드메인과 가수 에릭남은 오는 21일 오후 네이버 V앱 스팟라이브의 인터뷰로 만남을 가진다. 지난 '신비한 동물사전' 개봉 당시에 이어 2번째 인터뷰다.

이에 에릭남은 사전 예고 영상을 통해 일본에서 에디 레드메인과의 인터뷰에 나선다고 알렸다. 깜짝 손님의 등장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에디 레드메인과 에릭남은 흥행 순항 중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가 쏠린다.

'신비한 동물사전'의 다음 이야기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개봉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상영 5일 만에 누적관객수 151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영화에서 에디 레드메인은 주인공 뉴트 스캐맨더 역을 맡아 전세계적인 흥행을 견인 중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