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갤러리]홍수현, '♥마이크로닷 빚투 논란' 뭐라 할 말이…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홍수현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편, 홍수현의 공개 연인 마이크로닷은 부모님이 과거 지인들에게 돈을 빌린 뒤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폭로로 인해 논란이 됐디. 이로 인해 홍수현까지 고초를 겪었다. 일부 누리꾼들이 홍수현의 SNS에 악플을 다는 등의 행동을 했기 때문. 홍수현은 마이크로닷 논란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서는 터라 어떤 말을 할지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홍수현은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이내 밝은 미소를 보이며 포토타임을 가졌다. 그러나 기자간담회에서 연인 마이크로닷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당황한 표정을 짓던 홍수현은 "'서울메이트2'를 위한 자리인 만큼 그 이야기만 해주시면 감사드리겠다. '서울메이트2'에 피해가 갈까봐 걱정스럽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 입장은 없는 것 같다. 이 자리에서는 더욱 그런 것 같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메이트2'는 셀럽들이 집에서 외국인 게스트를 맞이하고 함께 홈셰어링을 하며 추억을 쌓아나가는 글로벌 홈셰어 리얼리티로 10일 오후 8시 10분에 첫방송된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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