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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실, '발목 부상' 김소니아 대신 WKBL 올스타전 뛴다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올스타전 출전 선수 교체를 알렸다. WKBL은 "김소니아(우리은행)를 대신해 같은 소속팀 동료인 최은실이 올스타전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김소니아는 핑크스타 팀 소속으로 올스타전 참가가 예정됐다. 그는 감독 추천 선수로 뽑혀 올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발목 부상 때문에 올스타전 코트에 나서지 못한다.

핑크스타 팀 지휘봉을 잡는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은 "김소니아를 대신해 최은실을 선발한다"고 설명했다.

최은실은 청주여고를 나와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 지명으로 우리은행에 입단했다.

포워드로 뛰고 있고 올 시즌에는 3일 기준으로 18경기에 나와 평균 7.11점 4.67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한편 올 시즌 WKBL 올스타전은 오는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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