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오나봄', 2.2%로 아쉬운 출발…'황후의 품격' 수목극 1위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BC '봄이 오나 봄'이 2%대 시청률로 아쉬운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오나봄'(극본 이혜선·연출 김상호) 1, 2회의 시청률은 2.2%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붉은 달 푸른 해' 마지막 회가 기록한 4.8%, 5.3%보다 각각 2.6%, 3.1% 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최하위의 성적이다.

[사진=JS픽쳐스]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수목극 1위를 굳건하게 지켰다. 이날 방송은 각각 11.0%, 14.0%를 기록, 지난 방송의 12.2%, 15.2%보다 모두 1.2% 포인트 떨어졌지만 경쟁작들을 압도적인 수치로 이겼다.

KBS2 '왜그래 풍상씨'는 각각 7.5%, 8.8%를 기록했다. '왜그래 풍상씨' 역시 지난 방송이 기록한 8.1%, 10.2%보다 각각 0.6%P, 1.4% 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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