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황후의 품격' 제쳤다…지상파 수목극 1위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왜그래 풍상씨'가 지상파 수목극 1위에 등극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전국 기준 23회 13.1%, 24회 1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인 20회 12.7%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보이며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수목극 중 1위를 차지했다.

[사진=초록뱀미디어]

같은 시간대 방영된 'SBS 황후의 품격'은 47회 12.4%와 28회 14.6%로 집계됐다. MBC '봄이 오나 봄'은 13회 2.0%, 14회 2.1%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하는 드라마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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