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토론토전 볼넷 추가…타율 0.350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최지만(28, 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볼넷 1개를 골라 출루했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메이저리그 그레이프루트리그 시범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20타수 7안타 3할5푼(종전 0.389)이 됐다.

[뉴시스]

1회초 2사 첫 타석에서 1루수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 1사1루에서 침착한 볼 고르기로 볼넷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6회 3번째 타석에서는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3차례 타격 기회를 가진 최지만은 7회말 수비때 교체됐다.

경기는 탬파베이가 토론토에 2-1로 승리했다.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