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야"…이홍기, '경찰 유착 의혹' 최종훈에 단호한 입장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같은 팀 소속 최종훈을 언급했다.

14일 이홍기는 자신의 SNS에 '#몽글이 #포기야'라는 내용의 해시태그와 반려견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글에 일부 일본 팬이 "부탁이야. (최)종훈이 포기하지 말아줘"라고 댓글을 남기자 이홍기는 "포기야"라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한편 최종훈은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승리와 몰카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이 포함된 단체 대화방 멤버로 알려졌으며, 음주 운전이 적발된 후 경찰에 무마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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