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미니 8집 전곡 자작곡…타이틀곡 '신토불이'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펜타곤이 전곡 자작곡으로 채운 미니 8집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펜타곤은 2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7일 발매되는 여덟 번째 미니앨범 '지니어스(Genie:u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신토불이'를 비롯해 '로스트 파라다이스(Lost Paradise)'(힙합유닛), '그 순간 그때까지'(발라드유닛), '에일리언', '봄눈' 그리고 보너스 트랙 '라운드1(Round 1)'까지 총 여섯 곡의 리스트가 담겼다.

펜타곤 트랙리스트[사진=큐브엔터]

펜타곤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지니어스'는 듣는 이들에게 즐거움, 위로, 희망, 용기를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여섯 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앨범으로, 특히 '자체 제작돌'이라는 수식어답게 전곡 자작곡으로 가득 채워 펜타곤만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을 더욱 풍성하게 담아냈다.

타이틀곡 '신토불이'는 '빛나리'를 비롯한 펜타곤의 명곡들을 탄생시킨 멤버 후이의 자작곡으로, 펜타곤만이 소화할 수 있는 위트 있고 직설적인 가사와 파워풀한 칼군무가 돋보이는 퓨처 하우스 장르의 댄스곡이다.

펜타곤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된 일곱 번째 미니앨범 '텀스 업(Thumbs Up!)'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지난해 '빛나리'와 '청개구리'로 자신들만의 매력과 색깔을 다져온 펜타곤이 새롭게 선보일 모습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