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직접 결혼 발표 "제 반쪽이 될 사람 있다"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가수 알리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알리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기간 좋은 만남을 이어간 분이 있습니다. 제 반쪽이 될 사람에게 누가 될까봐 조심스럽게 준비하고있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한국에 들어가서 예비신랑과 양가 부모님과 상의 후 발표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알리

공식 입장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저는 지금 공연차 LA에 와 있습니다. 시차적응으로 잠자는 중에 한국에서 지인들에게 많은 연락을 받고 깨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네요. 미국 일정을 마치고 팬클럽에게 먼저 공식적으로 알리려고 했는데.. 기사가 먼저 나갔네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알리는 "여러분 많이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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