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들호2', 막판 스퍼트로 자체최고 7.8%…월화극 1위 탈환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조들호2'가 막판 스퍼트로 지상파 월화극 1위를 재탈환 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연출 한상우, 이하 조들호2) 37, 38회는 각각 6.7%, 7.8%의 전국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35, 36회가 기록한 시청률인 5.1%, 6%보다 각각 1.2%, 1.8%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조들호2'는 26일 종영을 앞두고 지상파 월화극 시청률 1위로 올라섰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 25, 26회는 전국 가구 기준 각각 6.5%, 6.8%의 시청률을 기록, '해치'에 월화극 1위를 내줬다.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 25, 26회는 각각 3.5%, 3.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첫방송을 시작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첫방송 시청률은 2.118%(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전작 '눈이 부시게' 마지막회가 기록한 9.7%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시즌1 1회 시청률 1.7%는 넘어섰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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