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영, 첫 솔로 앨범 스케줄러 공개…26일 컴백 확정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배진영이 첫 솔로앨범 발매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12일 C9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배진영의 첫 솔로 싱글 앨범 발매일과 그에 따른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게시된 스케줄러 이미지에 따르면 배진영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은 오는 26일로 정식 발매일이 확정 되었다. 이어 15일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뮤직비디오 티저 및 리릭 이미지, 라이브 스페셜 클립 등이 순차적으로 오픈되어 발매 당일까지 배진영의 솔로 앨범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17일에는 각종 오프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배진영의 첫 싱글 앨범 사전 예약 판매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직 앨범명과 타이틀곡명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라 계속해서 궁금증이 배가되고 있다.

앞서 우수에 찬 눈빛과 한층 더 몽환적이고 고귀한 콘셉트의 이미지로 첫 솔로 앨범 소식을 깜짝 스포 했던 배진영은 지난 8일에는 국내 도처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인 소식이 알려지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번 촬영을 통해 아름다운 영상미 속 배진영의 색다른 모습들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배진영은 첫 앨범 준비와 더불어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인 서울 'IM YOUNG'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올 상반기 솔로 활동을 마치고 하반기에는 C9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5인조 보이그룹 C9보이즈(가칭)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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