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측 "신혜선, 첫 촬영부터 캐릭터 완벽 몰입"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신혜선이 발레리나로 분한다.

5월1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 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 발레리나와 천사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단, 하나의 사랑'을 이끌어갈 주인공은 안방극장 흥행퀸으로 떠오른 신혜선. 극중 신혜선은 모두가 부러워하는 재벌 상속녀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꿈을 접게 된 비운의 발레리나 이연서 역을 맡는다. 차가운 독설도 서슴지 않는 도도하고 까칠한 캐릭터다.

[사진=KBS]

15일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빛나는 비주얼, 사연 가득한 분위기다. 짙은 남색의 심플하고도 여성스러운 드레스, 길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 하얀 얼굴과 핑크빛 입술 등 눈부신 비주얼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매력을 발산한다.

사진 속 신혜선은 무대가 아닌 건물 한 켠에서 발레를 추고 있다. 표정부터 손끝까지 감정을 담아 춤을 추는 그녀의 모습은 유려하고도 우아하다. 특히 생각에 잠긴 듯 깊은 눈빛은 극중 캐릭터의 사연을 궁금하게 만든다.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신혜선이 첫 촬영부터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발레리나 이연서로 안방극장에 돌아올 신혜선과, 반짝반짝 빛날 그녀의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5월15일 첫 방송.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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