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유승우, 김태리 향한 연심 고백…자작곡 '태리애기씨' 공개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소년에서 청년이 된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배우 김태리를 향한 연심을 고백했다.

17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유승우를 비롯해 MFBTY, 거미&정동환, 딕펑스 등이 출연한다.

[사진=스타쉽엔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승우는 열여섯 살에 처음 기타를 잡아 열여덟 살에 처음 작곡을 시작했다며 자신의 인생 첫 자작곡을 공개했다.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자취방에서'는 당시 혼자 자취를 하던 자신의 상황을 그대로 반영한 곡이라고 밝혔다. 특히 파격적인 가사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4년 전 '스케치북'에 출연해 전지현에 대한 팬심을 밝히며 전지현을 위한 노래를 만들었던 유승우가 "최근 김태리에 빠져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승우는 김태리를 위한 노래 '태리 애기씨'를 선보이기도 했다. 고퀄리티 자작곡에 관객들이 모두 놀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이번주 부터 10분 빠르게 시청자들을 만난다. 17일 밤 11시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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