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바람이 분다' 감우성, 따라가고 싶은 멜로오빠~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김하늘과 감우성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를 그린다. 배우 감우성, 김하늘, 김성철, 김가은 등이 출연하며 27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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