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결혼 2년 만에 아빠 됐다 "신기하고 행복해요"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최필립이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됐다.

최필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아빠 됐어요. 너무 신기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아가 건강하게 잘 자라도록 기도 해주세요"라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아내 너무 수고했어.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사진=최필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최필립은 갓 태어난 아이를 조심스럽게 안고 있다. 딸을 향한 눈빛에서 따뜻한 부성애가 느껴진다.

최필립은 지난 2017년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9살 연하 회사원 아내와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한편 최필립은 더프로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새로 맺고,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에 출연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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