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악마가' 이엘, 반전 섹시백~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이엘이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박성웅 분)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정경호 분)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건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로 오는 3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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