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이바시카에 덜미…로저스컵 1회전 탈락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권순우(22, 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저스컵 본선 첫 관문을 넘어서지 못했다.

세계랭킹 97위 권순우는 6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세계랭킹 125위 일리야 이바시카(25, 벨라루스)에 0-2(6-7<3-7> 4-6)로 패했다.

권순우는 예선에서 세계랭킹 100위 이내 강호들을 잇따라 제치고 본선에 진출했으나 1회전에서 그만 발목을 잡히고 말았다. 특히 이바시카는 지난해 애틀랜타 오픈 예선 1회전에서 2-0(6-2 6-3)으로 승리한 상대여서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로저스컵은 1년에 9차례 열리는 마스터스 1000시리즈 중 하나로 4대 메이저대회 다음으로 등급이 높다.

[권순우]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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