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동현, 이형종이 건넨 700경기 기념구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 경기가 열렸다.

8회초 이닝을 마친 LG 이동현이 눈물을 보이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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