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재윤X제이유, 상큼 소년美→훈훈 비주얼…'월드클래스' 기대감↑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TOO 연습생들에 대한 궁금증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29일 정오 월드클래스(World Klass) 공식 브이라이브 및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는 TOO 데뷔를 목표로 경쟁을 펼칠 연습생 재윤, 제이유의 개인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TOO 재윤 제이유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보컬 포지션의 한국인 연습생 재윤의 영상에는 순수하면서도 상큼함이 톡톡 터지는 재윤만의 매력이 담겼다. 무지개 롤리팝 사탕만큼 달콤한 재윤의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제이유 역시 지지 않는 매력으로 승부를 걸었다. 재윤과 같은 한국인 연습생인 그는 랩 포지션으로, 부드러운 듯 날카로운 랩 제스처를 선보이는가 하면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흔들었다.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그룹 TOO(Ten Oriented Orchestra)는 '10가지의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오케스트라'라는 의미를 뜻한다. 한국·일본·중국·미국·호주 등에서 온 20인의 연습생들이 TOO로 데뷔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게 되며, 총 10명의 연습생만이 최종 데뷔한다.

서바이벌 과정을 그려낼 신개념 아이돌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월드클래스(World Klass)'는 지난 7월 개최된 'KCON 2019 NY'에서 첫 프로모션을 시작했고,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 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 &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KCON 2019 LA'를 통해 20인의 연습생들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20인의 연습생들은 하이터치 이벤트는 물론 컨벤션 프로그램 '퓨처 아이돌 스테이지'에 올라 글로벌 팬들에게 처음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월드클래스'는 오는 10월 Mnet 채널과 브이라이브(V앱)를 통해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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