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직접 결혼 알렸다 "이젠 품절남…사랑해도 될까요"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최준용이 재혼 소식을 알렸다.

최준용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결혼 사실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최준용 [사진=최준용 인스타그램]

최준용은 "예쁘다. 다이아 반지. 결혼 해도 될까요. 며칠 남지 않았어요. 이젠 품절남. 사랑해도 될까요"라는 글과 함께 예물반지를 낀 남녀의 손을 찍은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최준용 예물사진 [사진=최준용 인스타그램]

최준용은 지난 2009년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뒤 7년간 혼자 아들을 키운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SNS를 통해 재혼을 발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최준용은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야인시대', '라이벌', '올인', '아내의 유혹', '천추태후' 등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활약했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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