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사랑스러운 미소'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어쿠스틱 듀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10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볼빨간사춘기 새 미니 앨범 'Two Five(투 파이브)'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워커홀릭'은 세상에 부딪히는 정도가 남들보다 더 잦은, 지친 워커홀릭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기타, 오르간, 스트링, Big Drum 등 다양한 사운드와 보다 강렬해진 보컬로 볼빨간사춘기만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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