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영화 '스텔라' 출연 확정…필라테스 강사 변신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세영이 영화 '스텔라'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11일 박세영이 영화 '스텔라'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스텔라'는 동명의 자동차 모델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아버지 자동차에 얽힌 판타지 코믹 드라마로, 박세영은 필라테스 강사로 변신해 손호준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사진=씨엘엔컴퍼니]

박세영은 그간 SBS '신의', MBC '내딸, 금사월', SBS '귓속말', MBC '돈꽃'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력을 과시해왔다.

최근에는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속 현실주의자 형사 주미란 역을 맡아 그간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털털한 걸크러시 면모를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이끌어냈다.

매 작품마다 색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던 박세영이 '스텔라'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을 매료시킬지, 그 활약에 큰 기대가 쏠린다.

'스텔라'는 9월 촬영에 돌입한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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