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싱어송라이터 로니추, '몽환적인 목소리'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로니추, 남성 듀오 우수한 조이뮤직콘서트(JOY MUSIC CONCERT)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수동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열렸다. 로니추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로니추와 우수한은 실력파 뮤지션들이 소속된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꾸준히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로니추는 2018년 인기 드라마 '리턴' OST '리턴'을 부르면서 자신의 음색을 대중에게 알렸고, EBS '헬로루키'에 선정돼 올해의 헬로루키에 진출하는 등 평단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 올해 2월 첫 EP 앨범 'GMT+9'를 발표해 인기를 얻었다. 매력적인 허스키 보컬에 브릿팝 스타일의 멜로디를 써내려가는 로니추는 팝, 알앤비, 포크, 랩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조이뮤직콘서트'는 스타와 팬이 만나는 신개념 문화공간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콘서트로, 잔잔한 노래와 편안한 휴식 같은 공연이다. 듀오 팍스차일드(하성 수진), 메일, 이우, 성리, 렉스, 리드먼트(김민경, 릴리, 성담, 임채언) 등이 조이뮤직콘서트에서 팬들에 아름다운 시간을 선사했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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