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음원강자' 폴킴, 10월 7일 2년만 정규앨범으로 컴백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2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1일 소속사 뉴런뮤직은 "폴킴이 오는 7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Part.1 '마음, 하나'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폴킴 [사진=뉴런뮤직]

이번 음반은 정규 1집 '오늘 밤' 이후 폴킴이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정규앨범으로, Part.1 '마음, 하나'와 Part.2 '마음, 둘' 2개의 앨범으로 나뉘어 발매된다. 이 중 총 5곡이 수록된 '마음, 하나'가 오는 7일 먼저 베일을 벗는다.

특히 폴킴이 직접 작사, 작곡한 트랙들로 채워졌으며, 국내외 최정상 뮤지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자작곡부터 드라마 OST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최정상을 휩쓸며, 믿고 듣는 싱어송라이터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폴킴의 두 번째 정규앨범에 음악팬들의 많은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한편, 폴킴은 앨범 발매 당일까지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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