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개편 첫방송…박연수X송지아, 고주원X김다현 출연


'배틀트립'이 새 단장을 마치고 개편 첫 방송을 선보인다. 박연수-송지아 모녀와 배우 고주원-김다현이 여행설계자로 출연한다.

10월5일 밤 9시15분 방송되는 KBS 2TV '배틀트립'은 3년 반 만에 안방마님 김숙과 함께 호흡을 맞출 새로운 MC 개그맨 김준현과 에이핑크 윤보미의 합류를 전하며, 산뜻한 변화를 예고했다. 기존의 대립구도를 내려놓고 한층 에너지 넘치고 편안해진 분위기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푸드계의 백과사전' 김준현은 음식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바탕으로 풍성한 맛 표현을 쏟아낼 예정이다. 이에 더해 '배틀트립' 사상 가장 젊은 MC인 윤보미는 생기 넘치는 에너지는 물론, 상큼 발랄한 매력을 뿜어낼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사진=KBS]

'배틀트립'은 각 여행지에 더 집중해 실제적으로 활용 가능한 여행 팁을 제안한다. 이에 쉽사리 여행을 떠나지 못했던 여행 초보자들을 위한 유익하고 친절한 정보들을 쏟아낸다. 또한, 즐거운 여행길에 소확행을 더할 여행 설계자들의 잇 아이템들도 공개될 예정.

'배틀트립'은 더욱 옹골찬 여행 설계로 찾아온다. 보다 편안해진 분위기 속에서 여행 설계자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여행 코스 중 꼭 경험해 보면 좋을 액티비티와 음식 등을 소개하고, 3MC들은 다양한 시각으로 여행기에 대한 자신의 감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모두를 만족케 할 알찬 코스를 제안할 것이다.

특히 때때로 여행 설계자로 출연하는 두 팀은 같은 여행지를 모녀 여행, 부자 여행, 절친 여행 등 서로 다른 콘셉트로 떠나, 보다 다채로운 코스를 소개하기도 할 예정이다. 이에 다양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까지 높은 여행 코스를 소개해 시청자들을 더욱 솔깃하게 만들 예정이다.

'배틀트립' 제작진은 "시청자분들에게 더욱 알차고 꽉 찬 여행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새 단장을 끝마쳤다. 3MC와 여행 설계자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쏟아내는 이야기들이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라면서 "뻔하지 않고 펀(Fun)한 여행 설계가 펼쳐질 '배틀트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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