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이 쉬어, 미안해"…이연희, 같은 소속사 故 설리 애도글


[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故 가수 겸 배우 설리와 같은 소속사(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예계 생활을 오랜기간 함께 한 배우 이연희가 고인을 향한 애도글을 남겼다.

이연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쁜이. 편히 쉬어. 미안해'라는 짤막한 글을 남겼다.

배우 이연희.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 외에 별다른 멘트를 적진 않았지만, 지난 14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故 설리에 대한 애도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

이연희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랜시간 설리와 함께 한솥밥을 먹은 동료이자 선후배 사이다.

한편, 이연희는 오는 2020년 1월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에 출연한다.

조이뉴스24 권준영기자 kjykj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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