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훈, 11월16일 4살 연하 연인과 결혼…9년 열애 결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윤승훈이 11월 결혼한다.

윤승훈의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조이뉴스24에 "윤승훈이 오는 11월 16일 서울 성북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윤승훈의 예비신부는 네 살 연하의 간호사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해 9년 간 열애를 이어왔다.

윤승훈 [사진=엘리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축가는 가수 알렉스에게 부탁을 해놓은 상황이라 확인이 필요하다"라며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떠난다"고 덧붙였다.

2008년 영화 ‘똥파리’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윤승훈은 '포화속으로', '해무', '거인', '도리화가' 등의 영화에 출연해왔다. 또한 '블랙', '슬기로운 감빵생활', '나도 엄마야' 등 드라마에서도 활약해왔다. 현재 결혼 준비와 함께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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