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표 발라드 통했다…'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음원차트 1위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노을표 감성 발라드가 통했다.

지난 7일 공개된 노을의 새 싱글 앨범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가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 8일 오전 멜론을 비롯한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음원차트 1위를 달성했으며, 벅스, 올레뮤직, 지니뮤직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5위를 올랐다. 아이유와 MC몽, 태연, 악뮤 등 음원 강자들 사이에서 차트 1위에 오르며 '믿고 듣는 노을'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노을의 신곡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는 아픈 이별 과정 중에 있는 이들이 원 없이 슬퍼하고 후회 없이 털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발라드 곡으로, 이별 후 잘 지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술 한 잔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문득 떠오른 기억에 상대방을 추억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노을의 이번 신곡은 현실적인 노래 가사와 애절한 노을의 보이스가 더해져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노을은 오는 12월 14일 연말 전국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으로 대구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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