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현무X손담비X장동윤, '2019 KBS 연예대상' MC 낙점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KBS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를 공개한 방송인 전현무가 올 연말에도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 '2019 MBC 방송연예대상' 진행에 이어 '2019 KBS 연예대상' MC 자리까지 꿰찼다.

12일 연예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오는 12월21일 방송되는 '2019 KBS 연예대상'은 전현무, 장동윤, 손담비가 진행을 맡는다"라고 밝혔다. 'KBS 연예대상'은 매년 12월 넷째주 토요일에 시상식을 진행한다.

전현무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장동윤과 손담비는 모두 현재 방송 중인 KBS 드라마에서 뜨겁게 활약하고 있다.

장동윤은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전녹두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극 초반 여장남자로 등장한 장동윤은 '여자보다 예쁜 남자'로 화제를 모았다. 손담비는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까불이에 의해 살해당한 향미로 분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지난해 'KBS 연예대상' 대상은 '안녕하세요' 이영자가 수상했다. 올해 대상의 영예는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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