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박지후, '영평상 신인여우상'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제3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시상식이 열렸다. '벌새'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박지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 영평상 시상식의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은 영화 '기생충'이 수상하며, 영화 '벌새'는 신인감독상, 신인여우상, 여우조연상 등 3개 부문 수상한다. 영평상 남녀주연상의 영예는 '나의 특별한 형제'의 신하균과 '증인'의 김향기에게 돌아간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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