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코트로 멋 낸 '99억의 여자' 이지훈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배우 이지훈이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99억의 여자'는 절망밖에 남지 않은 한 여자가 우연히 손에 넣은 현금 99억 원을 지키기 위해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내일(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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