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뉴욕타임스 '최고 인터내셔널 TV쇼 TOP10' 선정 "전형적 사극 탈피"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주지훈, 배두나 주연의 넷플릭스 '킹덤'이 뉴욕타임스가 꼽은 '최고 인터내셔널 TV쇼 TOP 10'으로 선정됐다.

뉴욕타임스는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을 최고 인터내셔널 TV쇼 TOP 10으로 선정하며 "전형적인 사극 형식 탈피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사진=넷플릭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뉴욕타임스는 '킹덤'을 "한국 사극의 관습을 파괴한 작품"이며 "16세기 궁궐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음모에 좀비로 변하는 역병과 신분 계급 사이의 드라마를 더한 호러 어드벤쳐물"로 추천하고 있다.

'킹덤'은 내년 3월 시즌 2 론칭을 앞두고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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