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음원 사재기' 저격 농담 '뜨거운 화제'…"내가 좀 샀어"


[조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요계 '음원 사재기'와 관련된 농담을 던졌다.

강민경은 지난 3일 다비치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표한 후 자신의 SNS에 차트 성적을 캡처해 올렸다.

[강민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음원 차트에서 7위라는 높은 성적으로 차트인한 것부터, 발표 후 4시간 뒤 1위를 차지한 것까지 담겼다.

또 강민경은 이해리와 나눈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대화에 따르면, 이해리는 "뭐야. 소름 돋게. 무서워"라고 놀라워했고, 강민경은 "내가 좀 샀어"라며 "오만 원 정도 주니 바로 진입에서 보여주네. 쿨거래"라고 답했다.

최근 가요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 사태를 저격하는 듯한 농담으로 해석된다.

다비치는 지난 3일 오후 6시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표했으며 현재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조이뉴스24 권준영기자 kjykj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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