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로운이 큰 키때문에 성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SF9 로운은 "진짜 성공하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각가지 답을 제시했지만, 다 맞추지 못했다. 하지만 김강훈은 "키와 관련 있다"는 힌트에 "비행기를 타면 앉아도 머리가 천장에 닿아서 아니냐"고 말했고, 로운은 "맞다"고 말했다.

로운은 "해외 공연 갈때마다 이코노미를 타면 허리와 무릎이 아프다. 안무할 때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그런데 한번은 비지니스석을 탔다. 너무 편하고 좋더라. 그때부터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날 로운은 키가 190CM가 넘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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