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최종 7인 전국투어 콘서트 '명절 스트레스 책임진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MBN ‘보이스퀸’의 최종 7인이 출연하는 ‘보이스퀸 전국 투어 콘서트’가 열린다.

23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보이스퀸’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개최하는 ‘보이스퀸 전국 투어 콘서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보이스퀸’은 타 경연 프로그램과는 달리 장르를 초월하는 무대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전국 투어 콘서트는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채로운 무대들로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MBN]

특히 최종 7인의 폭발적인 라이브로 채워질 이번 콘서트는 다가오는 설 연휴의 ‘명절 스트레스’를 잊게해 줄 콘서트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보이스퀸’ 방영분에서는 정수연, 조엘라, 최연화, 최성은, 장은이, 이도희, 주설옥을 포함해 총 7인이 결승전에 진출해 전국투어 콘서트 출연자 최종 7인이 확정됐다. 결승 진출자 7인뿐만 아니라 추가로 8명의 참가자들이 ‘보이스퀸 전국 투어 콘서트’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방송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보이스퀸’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2월 1일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4월까지 광주, 부산, 수원, 대구, 인천, 대전, 고양, 창원까지 전국의 팬들을 가까이 만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보이스퀸 전국 투어 콘서트’의 티켓은 지난 2일 티켓링크와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가 시작됐다.

‘보이스퀸’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를 초월하는 무대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비슷한 처지의 주부들이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고 대리만족과 공감을 느낀다는 이유로 주부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매회 기록적인 시청률을 내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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