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종영 '보이스퀸', 초특급 듀엣무대…전영록·조장혁·차지연 등 출격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보이스퀸' 최종 7인과 전설들이 초특급 듀엣무대를 펼친다.

23일 밤 9시 30분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 최종회가 방송된다. 주부들의 가슴 속 열정과 꿈을 위해 시작된 대장정의 마무리와 함께 누가 1대 보이스퀸의 왕관을 차지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보이스퀸' 제작진은 장사익, 타이거JK, 효린, 팝핀현준 등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최종회 지원사격에 나섰다고 전했다. 최종회다운 화려한 축하무대 라인업에 기대가 치솟았다. 이런 가운데 대한민국 가요계를 주름잡은 전설들까지 등장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MBN]

제작진에 따르면 '보이스퀸' 최종회에서 보이스퀸 이도희, 성량퀸 정수연, 꺾기 여신 최연화, 감성 끝판왕 주설옥, 판소리 요정 조엘라, 블루스 소울 최성은, 발라드 승부사 장한이 최종 7인은 각자 존경하고 동경하는 프로 가수와 꿈의 무대를 펼친다. 이는 결승전 경연 점수에 반영되지 않는 무대로, 긴 시간 경연을 위해 노력해온 최종 7인을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선물이라고.

이를 위해 데뷔 49주년에 빛나는 영원한 오빠 전영록, 대한민국 원조 감성퀸 우순실, 호소력 끝판왕 최진희, 허스키 보이스 최강자이자 싱어송라이터 조장혁, 듣기만 해도 눈물이 나는 보컬 더원, 뮤지컬계 독보적인 카리스마 여왕 차지연, 정통 트롯의 강자 김용임이 '보이스퀸'을 찾았다.

이들 전설 7인은 '보이스퀸' 최종 7인과 함께 둘씩 듀엣을 이뤄 무대를 선보인다. 듀엣무대가 공개될 때마다 현장이 감동과 박수세례로 가득 채워졌다는 전언. 과연 전설들과 '보이스퀸' 최종 7인이 펼칠 일곱 색깔의 듀엣 무대가 얼마나 강력한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보이스퀸' 최종회는 평소보다 20분 앞선 23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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