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펫HD포토]공현주, 반려견 줄리와 함께 '행복한 가(家)'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공현주가 반려견 줄리와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진행된 조이뉴스24와의 스타펫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현주는 지난해 3월 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그녀의 생애 첫 반려견 줄리는 결혼하면서 생긴 또 하나의 가족이다. 워낙 강아지를 좋아했던 남편 덕에 줄리를 만나게 된 공현주는 "이젠 내가 더 좋아한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해 방영된 MBN 드라마 '우아한가'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결혼 후 첫 작품에서, 그는 인상적인 연기로 호응을 얻었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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