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제' 박인비, 방구석 챌린지 화제…유튜버 변신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선보인 '방구석 챌린지'가 화제다.

박인비의 매니지먼트사 브라보앤뉴와 유튜브 채널을 관리하는 CXC 골프는 1일 "박인비가 '박인비 인비리버블'이란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며 "그동안 필드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박인비만의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을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인비 [사진=뉴시스]

이날 공개한 '방구석 챌린지'란 이름의 영상에서 박인비는 집안에서 플라스틱 재질의 골프공을 웨지로 쳐서 작은 물컵에 집어넣는 기술을 선보였다. 또한 반려견 '리오' 앞에서 친 샷을 리오가 입으로 받아내는 장면도 소개했다.

이밖에 125야드 거리에서 125차례 샷을 시도해 홀인원에 도전하는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인비는 '스테이 앳 홈(Stay at home)'이라는 문구를 들어보이며 지금은 자가격리를 모두가 실천해야 할 때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