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이펙트, '커버스테이 쿠션 파운데이션 EX' 출시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MBX(구. 미미박스)의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포니이펙트가 '커버스테이 쿠션 파운데이션 EX'를 7일 출시했다.

'커버스테이 쿠션 파운데이션 EX'는 얇고 가벼운 텍스처가 피부결점을 커버하고 촘촘하게 밀착되면서 파우더를 바른 듯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어 날씨와 피부 컨디션에 관계 없이 오랜 시간 지속되는 철벽쿠션이다. 로지아이보리 색상(1호)은 30시간 지속 임상테스트를 마쳤다.

[사진=포니이펙트]

'커버스테이 쿠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트리플 커버 시스템'을 적용해 커버력을 더욱 높였다. 형태와 크기가 다른 3가지 파우더 입자로 형성된 밀착 네트워크가 피부에 얇게 펴발리며 피부의 입체적인 굴곡을 더욱 정교하고 꼼꼼하게 커버해준다.

또한 진정효과가 있는 포트마리골드꽃 성분이 피부를 유연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주고 달맞이꽃 추출물이 피지분비를 완화시켜줘 번들거림 없는 피부로 케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반죽처럼 쫀쫀한 스무스 도우 퍼프가 포함돼 있어 뭉치거나 밀리지 않게 바를 수 있다.

MBX 관계자는 "미세먼지, 황사 등 다양한 외부 환경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피부 컨디션과 메이크업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든 방금 메이크업 한 것 같은 보송보송함을 느낄 수 있는 완벽한 쿠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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