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란트로, 스파이크 디펜더·스노우 마스크 출시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실란트로는 항균 스프레이 ‘스파이크 디펜더(Spike Defender)’와 항균 패션 마스크 ‘스노우 마스크(SNoW Mask)’를 공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SD솔루션은 지속력이 강한 표면 항균 코팅제로, 기존 살균소독의 부작용을 극복한 1억년 전 화석층을 통해 발견한 썩지 않는 잠자리 날개에서 응용한 물리적 항균 방법을 사용했다.

1회 코팅으로 90일 이상 지속되며 환경부에서 항균제 용도의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특히 아만성흡입독성시험(90일반복흡입독성)을 통해 호흡기를 통한 흡입에도 안전성을 증명했다. 해외에서는 미국, 중국, 싱가폴, 브라질, 남아프리카, 태국 등 6개국에서 항균 코팅제로 승인받았다.

[실란트로 이미지]

함꼐 출시되는 스노우 항균 패션 마스크도 SD솔루션이 접목된 차세대 항균 원단인 스노우(SNoW: Super Non-Woven Fabric)로 제작됐다.

이 원단은 표면에 항균 스파이크를 형성해 99.9%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물리적으로 파괴하며 3개월간 항균 효과가 지속된다. 스노우 항균 패션 마스크는 필터 포함 6중 구조로 되어있어 바이러스로 인한 불안을 줄여준다.

실란트로 관계자는 “국내외 시험과 연구를 통해 항균력과 지속성에 대한 인증을 마쳤으며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항균력을 가진 차세대 제품"이라고 말했다.

조이뉴스24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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