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블럭' 출시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뷰티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자외선은 물론 적외선까지 동시에 차단, 태양의 열과 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블럭 SPF50+ PA++++'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블럭'은 자외선 차단 최대 등급인 PA++++를 적용해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선사함은 물론 피부에 깊숙이 침투돼 노화를 촉진시키는 적외선을 동시에 차단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무기자차의 단점으로 꼽히는 백탁 현상과 발림성을 개선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도와주며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사진=네이처리퍼블릭]

또한 캘리포니아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풍부한 수분감을 전해주며, 자외선에 의해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준다. 피그먼트 미세 분산 기술(Airy Fine Technology) 적용으로 작고 균일한 입자가 피부에 매끄럽게 발리며, 피부 일차 자극 평가시험을 완료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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