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거주' 쿨 유리 "코로나19 , 타국에 있어 더 두려워"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쿨 출신 가수 유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두려움을 토로했다.

7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코로나19 때문에 이래도 저래도 힘들고 솔직히 타국에서 살고있으니 더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라는 글을 올렸다.

유리는 "막막할 때도 있지만 이겨내야 하는 거 잖아요"고 덧붙였다.

쿨 유리 [유리 SNS]

공개된 영상 속에서 유리는 자녀들과 함께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결혼해 현재 세 자녀와 함께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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