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윤유선, 음성 판정 알려 "입국 후 2주 간 자가격리 해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윤유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 후 2주 자가격리에서 해제됐다.

윤유선은 지난 8일 개인 SNS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배우 윤유선[사진=정소희기자]

윤유선은 "입국 후 2주 간의 자가격리를 열심히 하고 끝. 온가족이 오글오글 삼시세끼 하느라 정말 바빴네~ 그동안 아들은 오믈렛 장인이 되었고 딸은 수석쉐프 나는 도우미"라고 자가격리 생활을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음성. 자가격리 해제"라며 "의료진 봉사자 모두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다들 힘내셔요"라며 코로나19로 힘쓰고 있는 의료진, 봉사자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윤유선은 KBS2 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에 출연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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